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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넘버2 - 초등5) 암탉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나중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넘버3 - 초등3) 청둥오리 나그네가 알이 잘 태어날 수 있도록 희생을 해준 것이 감동적이었다. 

밑줄긋기

(넘버3) 마지막 날 밤, 청둥오리는 지쳐서 잠이 들었고 족제비에게 당했다. 청둥오리는 알이 곧 부화할 거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조용히 목숨을 내놓은 게 분명했다. 족제비의 배가 차 있는 동안 잎싹(암탉)이 아기와 함께 보금자리를 떠나기 바라면서. 

 

(넘버3) 한가지 소망이 있었지. 알을 품어서 병아리의 탄생을 보는 것! 그걸 이루었어. 고달프게 살았지만 참 행복하기도 했어. 소망 때문에 오늘까지 살았던 거야. 이제는 날아가고 싶어. 나도 초록머리처럼 훨훨. 아주 멀리까지 가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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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법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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