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소녀상1 [고인돌] 꽃반지 - 평화의 소녀상 이야기 꽃반지... 우리의 역사 속 상처투성이로 남아 있는 위안부 문제를 다룬 책입니다..여자로.. 엄마로 ... 살고 있는 제게 한번씩 위안부 할머를 소재로한 영화나 글을 접할때면 그 분들의 아픔을 속속들이 헤아리진 못할테지만 것으로느껴지는 것들 조차도 너무 아프게 다가옵니다..오늘....상처투성이인 역사속 한 이야기를 3명의 아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습니다.. [ 평화의 소녀상을 만든 김서경, 김우성 부부작가의 글을 남겨 봅니다.] 오늘도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는 많은 사람이 다녀갔습니다.오랫동안 이 어린 소녀는 자신의 잘못이 아닌 상처를 숨기며 살아야 했고 수많은 시간을 소리 없는 눈물만 흘려야 했습니다.1945년 8월 15일 해방을 맞이하고서도 환한 웃음보다는 아픔을 숨기며 견뎌야 했고 이후 46년.. 2015. 10.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