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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7

[키즈엠] 악어를 물리치는 주문 바리바리 발라라라 악어를 물리치는 주문 바리바리 발라라라 너구리와 작은 도마뱀이 꾀를 내어 커다란 악어를 물리치는 이야기를 통해 서로 도우며 힘을 합치면 어떤 힘든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릴적 회초리 한개와 여러개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너무나 익숙한 진리같은 이 말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오늘이 참 좋습니다..삼형제가 동화의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해 주기를 바래봅니다.. 너구리 발라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목욕을 하기 위해 호숫가로 향합니다.. 커다란 악어가 헤엄치고 있는 것을 본 발라...목욕을 못하고 돌아서려는데.. 어디선가 도와달라는 소리를 듣게 되고...작은 도마뱀을 도와줍니다.. 둘은 힘을 합쳐 악어를 골탕먹이기 위해 꾀를 냅니다.. 발라는 악어에게 다가가 자신.. 2015. 3. 10.
[키즈엠] 백로와 치킨아저씨 백로와 치킨아저씨.... 백로와 치킨아저씨 이야기는 다친 백로를 걱정해주는 아이들.... 동물병원으로 데려가 백로가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킨아저씨의 행동을 통해 살아 있는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우리집 삼형제는 동물병원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동물병원의 의사선생님은 수의사 선생님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무서워하는 뱀도 사자도 강아지도 모두 소중한 생명을 가졌고 보호받고 사랑받아야 한다는 것을 ....생명의 소중함을 오늘하루 알아갑니다.... 책을 읽고 난후 저는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다친 동물을 보면 이젠 어떻게 할꺼야 ? " 첫째가 말합니다.."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119차 보내달라고 할꺼예요.." 둘째가 말합.. 2015. 3. 6.
[키즈엠] 키즐러 2기 모집 키즈엠 서평단 2기 모집.. 아이들과 함께 서점에 들러 마음에 드는 책들을 고르다 보면...키즈엠 출판사 책들이 많이 있었던것 같습니다...아이들과 함께 키즈엠 책들과 신나게 이야기 꽃을 피울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15. 3. 3.
[키즈엠]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 코끼리처럼 큰 몸집도...늑대처럼 냄새를 잘 맡지도 ....새처럼 날지도...거북이처럼 튼튼한 턱도...사람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구를 사용하고 지혜를 통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이네요...사람에게 지혜가 얼마나 큰 무기이며 값진 것인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기를 바래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은 사람...사람이라는 말에 코웃음 치는 매머드... 꼬맹이 같은 사람..호두라도 딸 수 있니? 새총을 만들어 쏘면 호두나무 꼭대기에 앉은 새도 잡을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사람... 호두를 한개라도 바스러뜨릴 수 있니? 날카로운 돌로 내리치면 호두뿐만 아니라 타조 알도 깨트릴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사람... .. 2015. 2. 25.
[키즈엠] 치토의 고물 비행기 치토의 고물 비행기...... 아이의 보관 서랍을 열어보면 연필과 지우개, 색연필, 크레파스 등 포장도 뜯지 못한 새상품들이 넘쳐납니다...유치원에서 선물 받고...친구들에게서 선물 받고...학습지에서 받은 물건들...요즘 모든 아이들의 서랍이 이러할 것 같습니다..물질적으로 풍족하다보니 낡고 헌 물건들을 사용하는 모습들을 자주 보지 못하는것 같네요..낡은 물건들이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추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치토의 할아버지는 낡고 헌 물건을 모으고 고쳐주는 고물 장수입니다..그래서 할아버지의 창고는 온갖 고물로 가득합니다.. 어느날...비행대회를 한다는 포스터를 보게 되는 치토...비행기 조종사가 되는 것이 꿈인 치토는 너무나 설렙니다...하지만 .. 2015. 2. 16.
[키즈엠] 애고 똥 밟았네! 애고, 똥 밟았네 ! 첫째와 둘째는 특히나 똥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애칭이 " 큰 똥꼬.. 작은 똥꼬 "이기도 하구요.. 그렇다 보니 새로나온 똥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도토리묵, 수수께끼, 씨름을 좋아하는 도깨비 ... 하지만 더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골탕 먹은 사람이 화를 내는 표정.... 선비, 나무꾼, 마님, 도령, 포졸까지 모두 똥을 밟고 꿍얼꿍얼 화를 내고 지나갑니다.. 그러던 중... 콧노래를 부르며 지나가는 장사꾼 역시 똥을 밟고 맙니다.. 도깨비는 잔뜩 기대를 하고 숨어서 지켜 봅니다 .... 그런데 장사꾼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화를 내지 않고, 길가의 넓적한 풀잎들을 뜯어내더니 똥을 감쌉니다.. " 누가 밟기 전에 치워야겟군.." 장사꾼은 풀이.. 2015. 2. 8.
[키즈엠] 콩쥐 콩쥐..... 콩쥐 밭쥐 이야기는 제가 어릴적 듣고 자랐던.....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막힘없이 아이들에게 들려 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콩쥐에 대한 이미지는 .... 세련됨은 없지만... 우리의 옛모습을 구수하게 그려낸 이미지 였습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콩쥐 책에서는 완전 다른 콩쥐의 이미지를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좀더 다듬어진 스토리... 화려한 원색의 색채 등은 ... 따뜻한 봄날 꽃잎이 휘날리는 곳에서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있는 저와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멋진원님과 결혼을 하게 되는 콩쥐... 저에게는 남자아이들만 있기에 ...... 저는 이렇게 말하게 됩니다... " 마음이 이쁜 여자를 알아 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야 할 것 같아.. 2015.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