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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15

[BOOK] 초등학생 권장도서 초등학생 권장도서 초등학생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아래 목록은 현재 초등 교과서에 실린 작품과 교육기관에서 추천하는 책 목록으로 학년별 필요 독서를 선정해서 작성되어진 것입니다. 미리 책을 읽어두면 국어 교과서 속 해당 지문을 배울때 글의 앞, 뒤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시험을 치룰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방학때 미리미리 읽혀두면 아이도 부담없이 책을 즐길고 재미있게 국어를 공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8학년도 1·2학년 필독도서 학년 1학년·2학년 순 도서명 저자 순 도서명 저자 1 우리는 소중한 친구 에릭 바튀 1 말더듬이 원식이 김일광 2 친구야, 네가 필요해! 후쿠자와 유미코 2 새들은 시험 안봐서 좋겠구나 초등123명어린이 보리 3 바다 100층.. 2018. 3. 19.
[노란돼지] 탁한공기, 이제 그만 탁한공기, 이제 그만 너무나 소중한 맑고 파란 하늘을 우리는 아무 느낌없이 아스팔트길만 보고 바쁘게 걸어가는것 같습니다..파란 하늘을 보고도 아무런 감동이 없는 사람들...한번씩 찾아오는 뿌연 황사를 접할때마다 빨리 황사가 멈추기만을 바래봅니다..아파트 거실 유리창 넘어로 뿌옇게 보이는 황사를 볼때면 걱정이 됩니다...황사를 겪으며 그제야 파란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탁한공기, 이제 그만... 동화책을 읽어 내려가는동안 무섭고 섬뜩한 느낌이 들지만 결국 사람들이 나무를 심고 자연을 아끼기 시작하자 다시 파란 하늘과 푸른 나무들이 생겨나는 이야기로...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좀 더 자연을 생각하자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자연을 위한 .. 2015. 3. 16.
[키즈엠] 애고 똥 밟았네! 애고, 똥 밟았네 ! 첫째와 둘째는 특히나 똥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애칭이 " 큰 똥꼬.. 작은 똥꼬 "이기도 하구요.. 그렇다 보니 새로나온 똥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도토리묵, 수수께끼, 씨름을 좋아하는 도깨비 ... 하지만 더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골탕 먹은 사람이 화를 내는 표정.... 선비, 나무꾼, 마님, 도령, 포졸까지 모두 똥을 밟고 꿍얼꿍얼 화를 내고 지나갑니다.. 그러던 중... 콧노래를 부르며 지나가는 장사꾼 역시 똥을 밟고 맙니다.. 도깨비는 잔뜩 기대를 하고 숨어서 지켜 봅니다 .... 그런데 장사꾼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화를 내지 않고, 길가의 넓적한 풀잎들을 뜯어내더니 똥을 감쌉니다.. " 누가 밟기 전에 치워야겟군.." 장사꾼은 풀이.. 2015. 2. 8.
[아르볼] 싫어 몰라 취소야 취소!! 싫어, 몰라, 취소야, 취소 ! 개구쟁이 표정을 지으며 약속의 손가락을 걸고 있는 아의 모습이 책을 궁금하게 만들었네요.. 궁금함에 집으로 데려온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 내려갔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언제나 마트에 있는 장난감 코너를 지날때 마다... 아이와 크고 작은 실랑이를 벌이게 되죠...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속으로 뜨끔 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은 효과가 나타날지는 다음번 마트에 갈때 지켜 봐야 할것 같아요.. 누리는 엄마와 함께 장난감 가게에 들어가기 전에 약속을 합니다.. 딱 한개만 사기로.... 막상 장난감 가게에 도착하자 로봇과 팽이가 갖고 싶어진 누리... 울고 불고... 엄마다리에 매달리기까지... 누리의 모습이 귀여운 악동으로 그려져 웃음이 나오기도 하지만... 마트에.. 2015. 2. 8.
[고래이야기] 짧은 귀 토끼 짧은 귀 토끼.... 토끼하면 생각나는 가장 큰 특징인 긴 귀.... 하지만 동동이는 짧은 귀를 가진 꼬마 토끼입니다... 동동이의 귀는 짧고 둥글고 토실토실했지만.... 동동이는 빨리 달리고, 높이 뛸 줄 아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토끼였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동동이는 짧은 귀가 자꾸 신경이 쓰이기 시작합니다.. 밤마다 엄마에게 묻습니다.. " 엄마, 내 귀 는 왜 짧아요? " 네 귀는 귀엽고 특별하다는 엄마의 말에 기분이 좋아졌지만... 친구들의 길쭉한 귀를 볼때마다 다시 시무룩해 집니다... 동동이는 귀를 키우는 노력을 시작합니다.. 당근이랑 양배추를 많이 먹고.... 귀를 늘리기 위해 빨래집게로 귀를 집어 빨랫줄에 매달리고... 채소밭의 채소처럼 자신의 귀를 땅에 묻고 물을 주기도 합니다.... 2015. 2. 5.
[다산기획] 엘리엇에게 엉뚱한 친구가 생겼어요...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칼데콧 상을 받은 책으로 간결하면서도 귀여운 일러스트가 눈에 띄는 책 입니다...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도서를 읽을 때 보다는 아이들의 호응도가 조금 덜하네요... 그렇지만 다양한 상상들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 할만 합니다.. 꼬마신사 엘리엇.... 토요일 아침 가족의 날을 맞아 아빠와 함께 수족관엘 가게 됩니다... 주말이라 와글거리는 수족관엔 관심이 없던 엘리엇... 그러던중 진짜 펭귄을 만나게 된 엘리엇... 턱시도를 입고있는 엘리엇과 깃털 턱시도를 입고 있는 펭귄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아빠에게 펭귄을 한마리 가져도 되냐고 묻습니다.. 그 말에 아빤 펭귄 인형으로 생각하고 승낙을 하지만 ... 엘리엇이 말한것은 진짜 펭귄 이었습니다... 아무 거리낌 없이 첨벙첨.. 2015. 2. 1.
[길벗어린이] 지하철을 타고서.. 하루에 한권의 책을 빌려오는 첫째가 어느날 빌려온 책입니다... 책의 겉표지에 자동차가 있다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뽑아든 책이네요... 이 책을 만나고.... 첫째가 책에대한 재미를 처음 느꼈던 책입니다.. 그림도 유쾌하고 재미있지만 내용이 형제가 있는 아이들이 흔히 격을 수 있는 내용들로 아이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주네요.. 형제가 있는 아이들과 오늘하루 책으로 크게 웃고 싶으시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누나인 지원이가 동생 병관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할머니댁에 가는 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동안 누나인 지원이는 제멋대로인 병관이를 데리고 가느라 맘도 상하고 힘도 들죠.. 내릴때가 다되어 가는데 지하철에서 잠든 병관이가 일어나지 않자 여러번을 깨우니 버럭 소리를 지르는 .. 2015.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