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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2

[인형] 도나윌슨 도나윌슨 야생여우와 늑대, 너구리들과 옛이야기가 가득한 스코틀랜드 북동부 농장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도나 윌슨은 그 곳의 야성과 감성에 영감을 받아 장난기 가득한 작품을 쏟아냅니다. 니트가 주는 촉각적 특징과 재질, 특유의 색채, 그리고 형태적 자유로움은 '시골', 또는 '가정의 따뜻함'을 매우 직접적으로 연결시켰고 다양한 인종, 세대, 성을 막론하고 공통의 향수를 끌어내는데 성공적이었습니다. 이러한 요인을 기반으로 '어린 시절', 추억', '가족'이라는 평범한 주제와 도나 윌슨의 재치있는 표현력이 만나면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디자이너로 급성장 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사람들을 연결시키고 화해를 유도하는 그녀의 디자인은 '보물처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그녀의 디자인철학으로도 귀결됩니.. 2017. 9. 12.
[패브릭얀] 패브릭얀으로 러그뜨기 패브릭얀으로 러그만들기 의류제작과정중 짜투리원단으로 남은 원단을 커팅을 통해 실과 같은 형태로 만든 제품을 패브릭얀이라고 합니다.버려지는 원단을 재활용한다는 점에서 환경적인측면으로의 장점과 패브릭얀만이 가지고 있는 원단질감과 다양한 컬러등으로 독특한 나만의 작품을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패브릭얀입니다.아이들을 위한 러그를 만들어보고 싶어 시작한 바느질이었습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미트색 패브릭얀과 원색톤의 폼폼으로 장식을 해주었습니다..만드는 동안 점점 원이 커지는 것을 보며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하며 빨리 완성되기를 바랬습니다.일반털실에 비해 굵기가 굵다보니 생각보다 빨리빨리 사이즈가 커지고 금방 완성되어 만드는 재미가 쏠쏠한 패브릭얀입니다.. 두꺼운 종이를 잘라 만들던 폼폼을 좀더 쉽게 만들수 .. 2015.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