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감동적인 이야기2 [감동이야기] 초등학교 선생님의 감동이야기 초등학교 선생님의 감동이야기 K라는 초등학교 여교사가 있었다. 개학 날 담임을 맡은 5학년 반 아이들 앞에 선 그녀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했다. 아이들을 둘러보고 모두를 똑같이 사랑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나 바로 첫 줄에 구부정하니 앉아 있는 작은 남자 아이 철수가 있는 이상 그것은 불가능했다. K 선생은 그 전부터 철수를 지켜보며 철수가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옷도 단정치 못하며, 잘 씻지도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때로는 철수를 보면 기분이 불쾌할 때도 있었다. 끝내는 철수가 낸 시험지에 큰 X표시를 하고 위에 커다란 빵점를 써넣는 것이 즐겁기까지 한 지경에 이르렀다. K 선생님이 있던 학교에서는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의 지난 생활기록부를 다 보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2015. 3. 25. [감동이야기] 세계를 감동시킨 형제의 이야기... 형제 이야기... 1992년 잭 캘리라는 한 신문기자가 소말리아의 비극을 취재하다 겪은 체험담입니다.. 기자 일행이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기자가 한 마을에 들어갔을 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죽어 있었습니다.. 그 기자는 한 작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소년은 온몸이 벌레에 물려 있었고,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볼록했습니다..마침 일행 중의 한 사진기자가 과일을 하나 가지고 있어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그러나 소년은 너무 허약해서 그것을 들고 있을 힘이 없었습니다..기자는 반으로 잘라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소년은 고맙다는 눈짓을 하더니 반쪽 사과를 들고 마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기자 일행이 소년의 뒤를 따라갔지만, 소년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소년이 한 마을에 들어섰을 .. 2015. 3.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