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담푸스1 [담푸스] 엄마를 위한 하루 엄마를 위한 하루 열이나고 재채기를 하는 엄마를 위해 지미는 엄마를 위한 하루를 보냅니다..그동안 엄마가 가족을 위해 해왔던 집안의 모든 일들을 지미는 열심히 합니다..하지만 서툰 지미는 오히려 엉망으로 만들고...지미를 지켜보던 엄마는 몰래 뒷수습을 하지만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지미가 왜 그랬는지 알고 있으니까요...엄마를 위한 하루를 보내는 지미의 따뜻한 마음에 책을 읽고 있는 저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저는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엄마가 아프면 우리 보물들은 어떻게 해줄꺼야? " 첫째는 말합니다.." 음... 엄마가 좋아하는 딸기 사줄꺼예요.. 아프지 않게 기도도 하구요.." 둘째는 말합니다.." 약손으로 배 문질러 줄꺼예요.."" 호~~ 도 해주구요.." 저는 말합니다.." 우와.. 2015. 3.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