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레에게 일어난 일1 [보림] 마레에게 일어난 일 마레에게 일어난 일.... 사람의 탄생과 성장, 질병과 죽음의 이야기를 봄날 벗꽃이 흩날리듯 아련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싸늘하게 누워있는 할아버지에게 담담히 " 안녕"이라 말하고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할머니...죽음은 무서운것도 두려운 대상도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 그저 주어진 것이라는 것을 말해주네요...죽음, 질병 등을 흩날리는 벗꽃과 함께 아름답게 그려낸 이야기로 한편의 영화처럼 느껴집니다.. 벗나무 아래 놓인 등나무 의자에서 태어난 마레.. 마레는 무럭무럭 자랐고..마레는 정원을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마레가 태어나 처음으로 한말은 과자였습니다.. 마레는 할머니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할머니는 마레처럼 참을성이 없고 먹성도 좋습니다..할머니가 마레네 집에 오는 날이.. 2015. 3.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