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박윤규작가1 [시공주니어] 신기한 사과나무 신기한 사과나무...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신기한 사과나무.... 맑은 심성을 가진 칠성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삶과 맑은 심성을 지키는 법을 알려주는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 원래 사과나무는 우리 것이 아니었잖아...네가 돌아왔으니 그걸로 됐어.." 칠성마을 사람들이 까망쇠를 받아들이는 넒은 마음에 오늘따라 저의 마음은 왜이리 좁디좁아 보일까요... 신기한 사과 나무를 읽고 아이들이 말합니다..... " 우리도 사과씨 심고 싶어요.. 그러면 사과가 열려서 좋을것 같아요.." 한참후... " 심으면 어디다가 둬요?... 누가 가져가면 어떻게 해요? " 저는 말합니다.. " 칠성골 사람들처럼 욕심만부리지 않는다면 아주 달콤한 사과가 열릴것 같은데..." 아이들은 묻습.. 2015. 3.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