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이세움출판사1 [아이세움] 난 형이니까 난 형이니까...... 얄미운 동생때문에 언제나 속상해하는 유이치....하지만 여러 일들을 겪으며 진정한 형이 되어가는 유이치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희집도 첫째와 둘째가 늘 싸움의 연속입니다...형이하는 것은 뭐든지 좋아보이는지 둘째는 형이 만든것을 몰래 만지다 망가뜨리고... 형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꼭 자기도 가지고 놀고 싶다며 떼를 부리고... 첫째가 동생때문에 화가난다며 눈물을 펑펑 쏟기도 합니다...두아이와 함께 유이치 이야기를 읽고 나후...첫째가 씨익... 웃음을 보이네요...아마도 자신만 힘든것이 아닌...동생이 있는 친구들은 모두 힘들다는 것을 알고 ...나름 위안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공원에서 매미를 잡고 있던 유이치...동생 다카시가 자신의 책가방을 메고 도망가는 것을 발견.. 2015. 2.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