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신 없는 도깨비1 [보리] 정신 없는 도깨비 첫째가 주인공 농사꾼을 정말 부러워한 책입니다... 품을 팔다, 괴춤, 키가 서 발 쟁대만....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이 있다보니 읽을때 조금 더듬거렸네요.. 새로운 말들을 조금씩 접하다 보면 단어력이 좋아 질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농사꾼 .. 남의 집에서 품을 팔아 겨우 먹고 살았습니다.. 품삯으로 돈 서 푼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도깨비를 만납니다.. 도깨비가 품삯 서 푼 받은 것을 알고 빌려 달라고 합니다.. 어쩔수 없이 빌려 주는 농사꾼... 다음날 농사꾼의 집으로 찾아와 돈 서 푼을 주고 사라지는 도깨비... 그런데 제목처럼 정말 정신 없는 도깨비라.... 다음날도... 또 그다음날도... 계속.. 서 푼의 돈을 주고 갑니다.. 농사꾼은 도깨비 덕분에 형편이 좋아졌지만.... 2015. 2.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