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초등학교 숙제1 [일기] 엄마의 일기 엄마의 일기 삼형제의 육아를하다보면 고민되는 순간이 참 많습니다. 그 순간만큼 소소한 웃음이 지어지는 일들도 많은것 같아요.. 오늘은 삼형제중 막내에게 한글 선생님께서 오시긴전에 한글 공부좀 알아서하라는 미션을 주었습니다. 분주하게 세탁기를 돌리고 주방을 정리하는동안 공부방에 들어간 막내가 너무 조용하길래 전 생각했습니다.. " 그래도 공부하러 들어가서 조용히 하고 있나보다...." 주방을 빠르게 정리한 후 조용히 방으로 들어갔더니 "떠억 ~~~~" 사진속 저 자세로 공부중입니다.. 참 힘들게도 공부중이죠...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늦은 오후... 첫째가 학교에서 오늘 활동한 것들을 가방에서 꺼내놓기 시작합니다. 선생님께서 우리집 풍경을 그리라고 하셔서 큰 아이가 그렸다고 합니다. 그림을 펼.. 2018. 3.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