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해바라작가1 [리틀씨앤톡] 비맞이 비맞이... 비오는날 아이들과 길을 걷다 아이들이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던 기억이 있습니다.." 엄마... 뱀이 아주 많아요..." 놀란 맘으로 아이가 가르킨 곳을 보니 지렁이들이 비맞이를 나온것이었습니다...웃음띤 얼굴로 지렁이에 대해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준 기억이 나네요... 지렁이가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지렁이는 비를 좋아해서 비오는 날 비를 맞으러 소풍 나온거야.."" 지렁이는 땅속을 꼬불꼬불 다니며 흙을 깨끗하게 청소해줘..."" 지렁이가 열심히 일을 해주기 때문에 나무와 꽃도 잘자라고 맛있는 과일들도 잘 열릴 수 있는거야.." 그때부터 였던것 같습니다...아이들이 오고가며 지렁이를 보게 될때면 밟지 않게 조심조심 걸음을 걸었던것 같습니다..비맞이 동화를 읽으며 아이들과의 추억이 생각나는 .. 2015. 3.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