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환경동화1 [노란돼지] 탁한공기, 이제 그만 탁한공기, 이제 그만 너무나 소중한 맑고 파란 하늘을 우리는 아무 느낌없이 아스팔트길만 보고 바쁘게 걸어가는것 같습니다..파란 하늘을 보고도 아무런 감동이 없는 사람들...한번씩 찾아오는 뿌연 황사를 접할때마다 빨리 황사가 멈추기만을 바래봅니다..아파트 거실 유리창 넘어로 뿌옇게 보이는 황사를 볼때면 걱정이 됩니다...황사를 겪으며 그제야 파란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탁한공기, 이제 그만... 동화책을 읽어 내려가는동안 무섭고 섬뜩한 느낌이 들지만 결국 사람들이 나무를 심고 자연을 아끼기 시작하자 다시 파란 하늘과 푸른 나무들이 생겨나는 이야기로...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좀 더 자연을 생각하자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자연을 위한 .. 2015. 3.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