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락방의 하루

[대회] 제 8회 유림공원 사생대회 시상식

by 마법사탕 2017. 11. 26.
반응형

 

 

 

 

 

 

유림공원 사생대회 시상식

 

 

 

 

 

 

 

 

초등학교 숙제로 나오는 일기, 독서록 등의 숙제를 하다보면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부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이야기 후 논술을 시작하게 되었고 약 6개월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책을 제법 읽고 논술 수업에 조금씩 재미를 찾아갈때쯤

글쓰기 부분으로 처음 참가하게 된 대회입니다.

 

아이와 함께 참가하기는 했지만 유림공원으로 소풍간다는 생각으로 참가하게 되었는데

최우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글쓰기로 처음 받은 상으로는 제법 큰상이라 아이가 마음이 들떠있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가 글씨기에 조금 더 재미를 붙일것 같아 제 마음도 흐뭇합니다.

 

수상하는 아이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고 단체사진을 찍을때 계룡건설 관계자분들과

이사장님 등 마치 손자, 손녀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것처럼

아이들을 무릎에 선뜻 앉히시고 즐겁게 사진을 찍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상식 때 아이들에게는 지루할 수 있는 긴 연설 없이

짧고 굵게 축하의 말씀을 남겨 주셨었고 열심히 대회를 준비해주셨던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글쓰기의 재미와 상장을 받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