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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125

[맛간장] 맛있는 간장 만들기 생생정보통의 만능간장 만드는 법 꼭 한번 만들어서 사용해보고 싶은 만능간장입니다..우연히 TV를 보다 알게 되었고...시간될때마다 만들어 놓으면 두루 맛있게 사용될듯합니다..^^ 물 12컵, 간장 6컵, 설탕 1.5컵(종이컵 기준), 무 250g(주먹 크기), 마늘 10개, 생강 1개, 양파 2개, 말린 표고버섯 10개, 레몬 슬라이스 2개 1. 간장 6컵, 물 12컵, 설탕 1.5컵을 넣어준다. - 여기서 간장과 물의 비율은 1대2다. 2. 말린 표고버섯 10개, 마늘 10개, 생강 1개, 무 250g, 양파 2개를 넣는다. - 재료는 썰어서 넣어야 짧은 시간 안에 우리기 좋다. 3. 센 불로 10분, 중간 불로 20분 동안 끓인다. 4. 만능 간장을 식혀준다. 5... 2015. 7. 2.
[쿠키런 피규어] 탐험가맛 쿠키 쿠키런 피규어 쿠키런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쿠키런 이벤트에 당첨 되는 일도 있네요^^쿠키런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쿠키런 피규어 입니다..캐릭터 마다 당첨 확률이 다른데 그래도 16.6%의 탐험가맛 쿠키가 당첨 되었네요..당첨 확률 좋은편인것 같아 기분도 좋아집니다.. 학교에서 오자 마자 박스개봉을 하는 첫째...은색 포장지에 두개가 포장되어 있습니다..피규어와 카드가 따로 포장되어 있네요.. 이벤트 당첨에 너무나 기뻐하는 첫째를 보며 ..저 역시 기분이 좋아집니다... 탐험가맛 쿠키는 조심히 다뤄지며 첫째의 보물창고에 고이 장식 되었네요...^^다만 부작용으로는 다른 쿠키런 캐릭터도 갖고 싶어 안달이 난 것입니다..에고..... 2015. 6. 28.
[좋은책 신사고] 우공비맘 10기 모집 " target="_blank" class="tx-link"> 2015. 6. 5.
청소년의 표준 키와 몸무게 청소년의 표준 키 얼마전 학교에서 신체발달 검사를 했습니다..영유아때부터 영유아 검진을 받으며 쭈욱 키와 몸무게가 평균을 유지했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된 이후 나라에서 해주던 영유아 검진이 끝난 다음이라 저희 아이의 발달이 어떤지 잘 알수가 없었네요..그래서 문득 초등학생 및 청소년의 표준키와 몸무게가 어떠한지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나라에서 실시한 검사중 최근 자료가 2007년 자료이긴하지만 보다 많은 아이들을 두고 평균을 낸것이니 다른 업체 등에서 발표한 자료는제외하고 질병관리본부발표자료를 토대로 살펴 보았습니다..역시나 저희아이는 표준으로 크고 있네요..^^* 평균으로 잘 크고 있지만 키만큼은 조금더 커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그렇다 보니 키클수 있는 운동과 성장점 자극등을 해주면 어떨까 싶어 .. 2015. 6. 1.
김기자의 실검 앱 추천 - 실시간 검색어와 뉴스를 한번에 주로 스마트폰을 뉴스를 살펴보는데요. 네이버와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와 실시간 뉴스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앱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김기자의 실검"으로 네이버와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를 이미지로 보여줍니다. 실시간 검색어 1위~10위까지를 이미지로 나타내고 왼쪽 하단에 텍스트와 상승 순위를 표시해 줍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이버나 다음의 뉴스 검색 결과가 나옵니다.바로바로 실시간 검색어에 대한 뉴스를 확인할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아래에는 실시간 뉴스들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여성이 많이 본 뉴스, 남성이 많이 본 뉴스, 그리고 실시간 공감 뉴스가 나오네요. 뉴스를 클릭하면 바로 포털 사이트의 뉴스 페이지로 이동하네요. 김기자의 실검으로 실시간 뉴스를 쉽고 빠르게 살펴보세요. https://.. 2015. 5. 31.
양현종, 차우찬의 이것이 프로야구다~ 명품 투수전 양현종, 차우찬의 명품 투수전 2015년 5월 23일 토요일…KBO 프로야구 명품 투수전, 최고의 명승부가 또 하나 만들어졌다. 최근 연일 이어지는 막장 드라마, 화끈한 타격전 속에서 나온 숨막힐 듯한 긴장감이 흐르는 투수전이었던 것 같다. 기아 선발 양현종 134구 8이닝 무실점, 삼진 9개 그리고 볼넷 1개삼성 선발 차우찬 130구 7이닝 무실점, 삼진 8개 였다. 최근 선발 투수의 투구수가 100개 근처만 가도 불펜을 움직이는 양상에 비하면 양팀 모두 130개 넘게 던지는 혈투였다. 일부에서는 혹사 논란이 재현되기도 했지만 80년대 선발 투수들에 비하면 꼭 혹사라고 보기도 그렇다. 타격에도 밸런스가 있듯이 투구 밸런스 유지가 공 몇 개를 더 던졌는지보다 더 중요하다. 이런 측면에서 어제 경기의 양현.. 2015.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