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독후활동2 노성두 님의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어른들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면 당황하고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경험과 지혜를 발휘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아이들은 어떨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필독도서로 정말 좋은 책이네요. 다음과 같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생이 내 말을 안 들어요" "엄마를 잃어버렸어요" "낯선 사람이 문을 두드려요" "아무도 안 보는데 이쯤은 슬쩍!" "동생이 화장실에 갇혔어요" "진짜 용기있는 어린이는?" "주전자에 물이 끓어 넘쳐요" 이 책을 읽고, 첫째가 작성한 세 가지 독후노트를 올려봅니다. "진짜 용기있는 어린이는?" 주인공을 소개하는 독후노트네요~ "동생이 .. 2014. 10. 11. 채인선 님의 "나는 나의 주인" 초등학생 1학년인 첫째는 제법 책읽기를 잘합니다. 나중에 추억이 되라고, 정리한 독후노트들을 하나씩 올려봅니다. 채인선 님이 쓴 "나는 나의 주인"입니다. 내 몸을 잘 돌보고, 몸을 지키고, 무엇을 싫어하고 좋아하는지 잘 알고,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끼는 법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첫째 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렸습니다. 주인공이 가장 못하는 가위질 하는 모습입니다. 첫째 아이가 잘 하는 가위질을 주인공은 왜 못하는지 이해가 안된 듯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 해 주었네요. 2014. 8.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