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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35

[동요] 나무의 노래 나무의 노래 아침 햇살이 찾아 들기 전 작은 소리로 노래하는 나무 아침 햇살이 찾아 들면 가슴을 펴고 햇살을 흔들며 노래하는 나무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햇살이 눈 부셔요 우리 집 나무가 노래 부르면 이웃 집 나무가 대답을 하고 탐스런 나뭇잎만큼 가득 열린 참새들 열린 참새만큼 고운 노래 들려주는 나무 하늘에 그려지는 오선지엔 햇살 한줌 내 노래 한 가락 2015. 9. 14.
[동요]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미소되는 날 흰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지금 순간을 위해서 난 태어난 건 아닐까 깊은 잠에서 눈뜨면 꺼질 마법은 아닐까 그대의 사랑이 되고파 오랜 시간을 돌아서 이제 내자리에 오게 된거야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미소되는 날 흰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미소되는 날 흰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지금 순간을 위해서 난 태어난 건 아닐까 깊은 잠에서 눈뜨면 꺼질 마법은 아닐까 그대의 사랑이 되고파 오랜 시간을 돌아서 이제 내자리에 오게 된거야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미소되는 날 흰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2015. 9. 14.
[동요] 숲 속 풍경 숲 속 풍경 아침햇살 곱게 내리면 들려오는 맑은 물소리 산새들도 노래하며 하늘높이 날아요. 잠꾸러기 아기다람쥐 세수하러내려오더니 돌다리를 건너가다 미끄럼타요. 저 시냇물속에 작은 송사리떼들 살짝 고개 내밀다 놀라 어느새 풀잎에숨어요.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아름다운세상담아서 사랑하는 친구에게 전해주고싶어라 2015. 9. 13.
[동요] 반달 - 푸른하늘 은하수 반달 초등학교 2학년인 큰 아이가 통합교과 과정을 배우면서 반달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손뼉치는 놀이를 배워왔습니다..아이와 함께 손뼉치며 노래를 부르다 보니 저의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남자아이지만 엄마와 함께하는 것이 좋은지 심심할때면 한번씩 와서 푸른하늘 하자고 말해주네요..^^* 2015. 5. 26.
[동요] 즐거운 나의 집 - 계이름과 노래 들어보기 즐거운 나의 집2026.08 업데이트: 오래된 글의 내용과 영상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즐거운 나의 집’은 제목만 들어도 익숙한 동요입니다.예전에 아이들이 노래를 배우면서 계이름을 찾던 때가 있어 블로그에도 간단하게 정리해 두었는데, 벌써 10년이 넘은 글이 되었네요.즐거운 나의 집 계이름당시 아이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악기로 연주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계이름을 적어두었습니다.악기로 직접 한 음씩 연주해 보면 노래로 들을 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도 미파파솔 솔미솔 파미파레 미도미파파솔 솔미솔 파미파레 도솔도시라솔 솔미솔 파미파레 미솔도시라솔 솔미솔 파미파레 도솔 파레 도레 밈솔도시라솔 솔미솔 파미파레 도 즐거운 나의 집 들어보기 오래된 글을 다시 보니 예전에는 아이들이 배우던 동요 .. 2015. 4. 30.
[동요] 가을 바람 가을 바람 솔솔솔솔미 솔 파파파파레 파 미미미미도 미 솔파미레도 레레레레레 레 도미솔 레레레레레 레 도미솔 솔솔솔솔미 솔 파파파파레 파 미미미미도 미 솔파미레도 도 2015.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