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유1 [일기] 행복한 점심 여유로웠던 점심 첫째를 낳고나서 부터였던것 같아요.. 엄마가 된 후로 무엇을 하든 아이를 신경쓰며 무언가를 항상 했었던것 같아요... 삼형제를 키우며 남편도 그럴테지만 주 양육자인 전 더욱더 모든것에서 아이들을 염두해두고 무언가를 해왔죠... 반찬거리를 살때도... 봄맞이 기분전환겸 제 옷을 고를때 조차 아이를 돌보기 편한것으로.... 엄마가 되면서 모든 것들이 아이들에 맞춰가며 지금껏 지내왔네요... 삼형제 중 막내가 마지막으로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오전시간 단 4시간이 저에게 주어졌고 그 4시간동안 그날 먹을 간식거리와 저녁 반찬을 준비하고 집안을 정리한후 일을 다 했다는 홀가분함과 함께 약 30분간 저에게 주어지는 자유시간이 오죠... 멍하니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즐기는 30분의 시간이 무척이나 행복.. 2018. 7.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