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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동요와 동시58

[동요] 나무의 노래 나무의 노래 아침 햇살이 찾아 들기 전 작은 소리로 노래하는 나무 아침 햇살이 찾아 들면 가슴을 펴고 햇살을 흔들며 노래하는 나무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햇살이 눈 부셔요 우리 집 나무가 노래 부르면 이웃 집 나무가 대답을 하고 탐스런 나뭇잎만큼 가득 열린 참새들 열린 참새만큼 고운 노래 들려주는 나무 하늘에 그려지는 오선지엔 햇살 한줌 내 노래 한 가락 2015. 9. 14.
[동요]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미소되는 날 흰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지금 순간을 위해서 난 태어난 건 아닐까 깊은 잠에서 눈뜨면 꺼질 마법은 아닐까 그대의 사랑이 되고파 오랜 시간을 돌아서 이제 내자리에 오게 된거야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미소되는 날 흰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미소되는 날 흰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지금 순간을 위해서 난 태어난 건 아닐까 깊은 잠에서 눈뜨면 꺼질 마법은 아닐까 그대의 사랑이 되고파 오랜 시간을 돌아서 이제 내자리에 오게 된거야 흰눈이 기쁨되는 날 흰눈이 미소되는 날 흰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2015. 9. 14.
[동요] 숲 속 풍경 숲 속 풍경 아침햇살 곱게 내리면 들려오는 맑은 물소리 산새들도 노래하며 하늘높이 날아요. 잠꾸러기 아기다람쥐 세수하러내려오더니 돌다리를 건너가다 미끄럼타요. 저 시냇물속에 작은 송사리떼들 살짝 고개 내밀다 놀라 어느새 풀잎에숨어요.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아름다운세상담아서 사랑하는 친구에게 전해주고싶어라 2015. 9. 13.
[동시] 2학년 동시 2학년 동시 2학년 9단원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보고 듣고 느낀 일 중에서 기억에 남는 일을 일기와 시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일기와 시를 써보는것을 배웁니다..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시는 윤석중의 키 대보기감자 캐기딱지 따먹기3가지 시를 배우게 됩니다.. 일기 형식을 먼저 배우고 난 후 일기를 시로 써보는 연습을 하면서 시에 대한 재미를 알게 되네요.. 2학년인 첫째가 문득 저에게 말합니다.." 엄마... 시는 재미있는것 같아요.." 일주일에 2번의 일기를 쓰는것을 무척이나 지루해 했는데 시는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고 저역시 시가 좋아집니다.. 우리 반 키 재기의 내용을 키 대보기의 시로 바꾼 내용입니다.. 감자를 캐었던 체험학습 일기를 시로 표현한 내용입니다.. 쿠키런 고무 딱지를 너무나 좋아하던 첫째.. 2015. 6. 28.
[동요] 반달 - 푸른하늘 은하수 반달 초등학교 2학년인 큰 아이가 통합교과 과정을 배우면서 반달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손뼉치는 놀이를 배워왔습니다..아이와 함께 손뼉치며 노래를 부르다 보니 저의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남자아이지만 엄마와 함께하는 것이 좋은지 심심할때면 한번씩 와서 푸른하늘 하자고 말해주네요..^^* 2015. 5. 26.
[동요] 지구촌 한가족 지구촌 한가족 2015. 4. 30.
[동요] 즐거운 나의 집 즐거운 나의 집 도 미파파솔 솔미솔 파미파레 미도미파파솔 솔미솔 파미파레 도솔도시라솔 솔미솔 파미파레 미솔도시라솔 솔미솔 파미파레 도솔 파레 도레 밈솔도시라솔 솔미솔 파미파레 도 2015.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