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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동요와 동시58

[동시] 여름 냇가 여름 냇가 이태선 시냇물은 졸졸졸졸고기들은 왔다갔다버들가지 한들한들꾀꼬리는 꾀꼴꾀꼴 2015. 3. 11.
[동시] 바쁜 내 콧구멍 2학년 교과서에 실린 바쁜 내 콧구멍 동시입니다.. 바쁜 내 콧구멍 이정록 앞니 두 개 뽑았다.대문니가 사라지자말이 술술 샌다.침이 질질 흐른다.웃으면 안 되는데애들이 자꾸만 간지럼 태운다.갑자기 인기 짱이다.입 다물고 도망만 다닌다.콧물 들이마시랴 숨 쉬랴콧구멍만 바쁘다. 2015. 3. 11.
[동시]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2학년 교과서에 실린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동시입니다...너무나 유명하죠^^ 아이와 함께 동시도 읽고 동요로도 불러봅니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빨가면 사과사과는 맛있어맛있으면 바나나바나나는 길어길면 기차기차는 빨라빠르면 비행기비행기는 높아높으면 백두산 2015. 3. 11.
[동시] 키 대보기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실린 키 대보기 동시입니다.. 키 대보기 윤석중 누구 키가 더 큰가어디 한번 대보자. 올라서면 안 된다.발을 들면 안 된다. 똑같구나 똑같애.내일 다시 대보자. 2015. 3. 9.
[동시] 딱지 따먹기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실린 딱지 따먹기 동시입니다... 딱지놀이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것 같네요..^^ 딱지 따먹기 딱지 따먹기 할 때 딴 아이가 내 것을 치려고 할 때 가슴이 조마조마한다. 딱지가 홀딱 넘어갈 때 나는 내가 넘어가는 것 같다. 2015. 3. 9.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어머니의 발견... 어머니의 발견... 홀어미니를 모시고 사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취직을 하려고 했지만 면접 때마다 번번이 떨어졌어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던 면접에서도 떨어지게 되자청년실업자는 회장님을 붙잡고 읍소했습니다.." 늙으신 홀어머니를 모시고 삽니다."" 한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뜻밖에도 회장님은 관심을 보이면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노모가 계시다고, 그러면 발을 씻겨드리고 내일 다시 오게.." 집으로 돌아온 청년은 회장님의 요구대로 생전 처음 어머니의 발을 씻겨드리려고 했지요.. 그 순간..어머니의 발에 박힌 굳은살을 본 것입니다...그것은 사람의 발이 아니었습니다...거북이 등처럼 굳어진 발은 여기저기 갈라지고 발톱은 닳아 검게 오그라져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나를 위해 가셨던 길들은 천 걸음.. 2015. 3. 8.
[동요] 참좋은말.... 참 좋은말.... 사랑해요 이한마디 참좋은 말 우리 식구 자고 나면 주고 받는말 사랑해요 이한마디 참좋은 말 엄마 아빠 일터갈때 주고 받는말 이말이 좋아서 온종일 신이나지요 이말이 좋아서 온종일 일맞나지요 이말이 좋아서 온종일 가슴이 콩닥콩닥 뛴데요 사랑해요 이한마디 참 좋은 말 나는 나는 이한마디가 정말 좋아요 사랑 사랑해요 2015.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