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교육109 [동요] 참좋은말.... 참 좋은말.... 사랑해요 이한마디 참좋은 말 우리 식구 자고 나면 주고 받는말 사랑해요 이한마디 참좋은 말 엄마 아빠 일터갈때 주고 받는말 이말이 좋아서 온종일 신이나지요 이말이 좋아서 온종일 일맞나지요 이말이 좋아서 온종일 가슴이 콩닥콩닥 뛴데요 사랑해요 이한마디 참 좋은 말 나는 나는 이한마디가 정말 좋아요 사랑 사랑해요 2015. 3. 7. [부모를 위한 시] 이런 부모가 되게 하소서.... 이런 부모가 되게 하소서 아이에게 소리 지르지 않아도 야단칠 수 있는아이에게 엄하지 않으면서도 따끔하게 충고할 수 있는아이에게 자상하면서도 스스로 할 수 있게 지켜볼 수 있는아이에게 너그러우면서도 강하게 키울 수 있는그런 부모가 되게 하소서 우리 아이의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며우리 아이의 모든 일을 알고 있으면서도간섭하지 않는 그런 부모가 되게 하소서 내 기분에 치우쳐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으며내 일로 인하여 아이에게 짜증내지 않으며내 행동으로 인하여 아이를 힘들게 하지 않으며아이를 나와 같은 동등한 인격자로 대우하며아이와 함께 모든 것을 공유할 줄 아는 그런 부모가 되게 하소서 아이와 함께 웃고 소리 지르고 상의하고 뛰어노는 그런 부모가 되게 하소서 2015. 3. 6. [동시] 2학년 동시 은방울 꽃 2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은방울 꽃 동시입니다.. 은방울 꽃 정두리한 줄기에 조로롱 매달린 은방울 열 개 달랑달랑 방울 소리 누가 들어 봤을까? 간당간당 고갯말 누가 알아들었을까? 은방울에 맺힌 빗방울도 흔들린다. 향기까지 흔들린다. 2015. 3. 6. [동시] 2학년 동시 영치기 영차 2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영치기 영차 입니다.. 영치기 영차 박소농깜장 흙 속의 푸른 새싹들이흙덩이를 떠밀고 나오면서히-영치기 영차 히-영치기 영차 돌팍 밑에 예쁜 새싹들이 돌팍을 떠밀고 나오면서히-영치기 영차히-영치기 영차 흙덩이도 무섭지 않고돌덩이도 무섭지 않은 아기 싹들이히-영치기 영차히-영치기 영차 2015. 3. 5.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아버지와 까치 아이를 낳고 키우며 아이를 위해 온갖 정성을 쏟아 왔습니다...하지만 부모님께는 아이에게 쏟는 정성 반도 못하는 제 모습을 반성하게 만드네요...눈시울이 붉어지고...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가고...조용히 전화기를 들어 멀리 계신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해봅니다.... 아버지와 까치.... 까치 한 마리가 뜰로 날아왔습니다.치매기가 있는 백발노인이 창밖을내다 보다가아들에게 물었습니다."얘야! 저 새가 무슨 새냐?""까치요."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조금 있다다시 물었습니다."얘야! 저 새가 무슨 새냐?""까치라니까요."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며창밖을 바라보시더니또 같은 말을 하십니다. "얘야. 저 새가 무슨 새라고 했지?""몇 번이나 대답해야 아시겠어요!까치요.까치라니까요!" 그 때, 옆에서 듣던 .. 2015. 3. 4. [동시] 2학년 동시 까치 2학년 1학기 교과 과정에 있는 동시 까치입니다..2학년이 되니 동시 외우기 숙제가 많이 나오네요..까치까치 설날은... 어릴적 이 노래만 많이 듣고 불렀는데요즘엔 재미있는 동시들도 많이 나오네요.. 까치 성덕제 책책책 책책책책 응원을 하나 봐요 삼삼칠 박수를 어디서 배웠을까 꼬리를 흔들어 대며 책책책책 책책책 2015. 3. 4.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