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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109

[둉요] 나비야 나비야 솔미미 / 파레레 / 도레미파 / 솔솔솔솔미미미 / 파레레 / 도미솔솔 / 미미미레레레레 / 레미파 / 미미미미 / 미파솔솔미미 / 파레레 / 도미솔솔 / 미미미 2015. 4. 28.
[동요] 봄비 2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봄비 동요입니다..어느날 남자아이인 큰 아이가 좋은 노래를 찾았다며 제게 가사를 찾아봐달라고 말했던...소중한 동요입니다.. 2015. 4. 20.
[감동이야기] 초등학교 선생님의 감동이야기 초등학교 선생님의 감동이야기 K라는 초등학교 여교사가 있었다. 개학 날 담임을 맡은 5학년 반 아이들 앞에 선 그녀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했다. 아이들을 둘러보고 모두를 똑같이 사랑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나 바로 첫 줄에 구부정하니 앉아 있는 작은 남자 아이 철수가 있는 이상 그것은 불가능했다. K 선생은 그 전부터 철수를 지켜보며 철수가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옷도 단정치 못하며, 잘 씻지도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때로는 철수를 보면 기분이 불쾌할 때도 있었다. 끝내는 철수가 낸 시험지에 큰 X표시를 하고 위에 커다란 빵점를 써넣는 것이 즐겁기까지 한 지경에 이르렀다. K 선생님이 있던 학교에서는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의 지난 생활기록부를 다 보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2015. 3. 25.
[감동이야기] 세계를 감동시킨 형제의 이야기... 형제 이야기... 1992년 잭 캘리라는 한 신문기자가 소말리아의 비극을 취재하다 겪은 체험담입니다.. 기자 일행이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기자가 한 마을에 들어갔을 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죽어 있었습니다.. 그 기자는 한 작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소년은 온몸이 벌레에 물려 있었고,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볼록했습니다..마침 일행 중의 한 사진기자가 과일을 하나 가지고 있어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그러나 소년은 너무 허약해서 그것을 들고 있을 힘이 없었습니다..기자는 반으로 잘라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소년은 고맙다는 눈짓을 하더니 반쪽 사과를 들고 마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기자 일행이 소년의 뒤를 따라갔지만, 소년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소년이 한 마을에 들어섰을 .. 2015. 3. 25.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길을 묻다.. 길을 묻다... 길 가던 한 젊은이가 양치기 할아버지에게 길을 묻었습니다.." 할아버지, 아테네로 가는 중인데 해 저물 때까지 들어갈 수 있을까요?"할아버지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그냥 쳐다보기만 합니다.." 해 저물기 전에 아테네에 들어갈 수 있겠냐구요?"대답이 없자 젊은이는 욕을 하고는 그냥 가던 길을 걸어갔습니다..그제서야 할아버지는 걸어가는 젊은이의 뒷모습을 보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보게 젊은이.."" 그런 걸음걸이로 가면 해 지기 전에 갈 수 있겠네! "사람에 따라 걸음걸이는 다 다르지요..그래서 할아버지는 젊은이의 걷는 모습을 보고 난 다음에 정확한 대답을 알려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한양으로 가던 젊은이가 밭에서 일하던 아주머니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아주머니 한양까지 몇 리 남았나요?.. 2015. 3. 24.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일등이 되려면 일등이 되려면... 같은 방향으로 뛰면 1등은 하나밖에 없습니다..그러나 동서남북으로 뛰면 네 사람이 1등을 하고360도 방향으로 각자 달리면360명이 모두 1등을 하지요.. 베스트 원이 없어도..베스트 투가 대신할 수 있지만..온리 원이 없어지면 아무도 그를 대신할 수 없지요.. 왜 꼭 그 학교라야 하나요..왜 꼭 그 직업이라야 하나요..판사, 검사가 아니라도의사, 박사가 아니라도길은 많아요..틀림없이 있을 거예요..남들과 다른 나만의 재능 나처럼 생긴 지문은70억 인구 가운데 오직 나 하나 뿐입니다..하나 밖에 없는 사람들끼리 손을 잡으면강강술래처럼 둥근 원을 만들어 춤을 출 수가 있어요.. 2015.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