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노란돼지2 [노란돼지] 탁한공기, 이제 그만 탁한공기, 이제 그만 너무나 소중한 맑고 파란 하늘을 우리는 아무 느낌없이 아스팔트길만 보고 바쁘게 걸어가는것 같습니다..파란 하늘을 보고도 아무런 감동이 없는 사람들...한번씩 찾아오는 뿌연 황사를 접할때마다 빨리 황사가 멈추기만을 바래봅니다..아파트 거실 유리창 넘어로 뿌옇게 보이는 황사를 볼때면 걱정이 됩니다...황사를 겪으며 그제야 파란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탁한공기, 이제 그만... 동화책을 읽어 내려가는동안 무섭고 섬뜩한 느낌이 들지만 결국 사람들이 나무를 심고 자연을 아끼기 시작하자 다시 파란 하늘과 푸른 나무들이 생겨나는 이야기로...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좀 더 자연을 생각하자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자연을 위한 .. 2015. 3. 16. [노란돼지] 901호 띵똥 아저씨 901호 띵똥 아저씨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간의 좋지 못한 소식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 요즘...아이들에게 말로 아무리 설명을 해도 그때 뿐인 아이들...아랫집은 아랫집대로... 윗집은 윗집대로 모두가 힘이 들것입니다..삼형제인 저희집도 수시로 아이들을 자제시키며 아파트 생활을 하고 있네요..다행히 너그러우신 아랫집 분들을 만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며... 이따금씩 맛잇는 것이 있으면 함께 나누려고 노력합니다..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웃기도 하고...아랫집에 피해가 가지 않게 행동하자며.. 다시한번 다짐을 하게 되네요.. 산이네는 시골 마을에서 아파트로 처음 이사를 옵니다..마치 큰북을 치듯 쿵쿵거리는 산이와 별이...띵똥 띵똥 !벨이 울리고 문이 열리자 한 아저씨가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서 있습니다... 2015. 2.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