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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락방의 노트21

[아이건강] 내 아이의 척추가 위험하다.. 내 아이의 척추가 위험하다-평생 바른 몸 만드는 내 아이의 자세 습관- 평소 아이의 자세만 자세히 관찰해도 척추의 이상 여부를 알아낼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서 있거나 걷거나 앉아 있을 때 몸을 웅크리는 버릇이 있다면 등을 웅크린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척추뼈가 휘어진 것인지 살펴봐야 한다. 정확히 알아보려면 아이의 상의를 벗긴 채 똑바로 서게 한 다음 뒤에서 아이의 어깨 높이를 유심히 본다. 한쪽 어깨가 다른 쪽보다 높거나 한쪽 날개뼈가 눈에 띄게 튀어나왔다면 척추측만증일 가능성이 높다. 척추측만증은 뒤에서 봤을 때 척추가 왼쪽으로 휘는 경우가 가장 흔하므로 오른쪽 어깨와 등이 왼쪽보다 높고 날개뼈도 오른쪽이 더 튀어나오기 쉽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면 아이의 상의를 벗긴 채 두 발을 똑바로 모으고 무릎.. 2015. 4. 19.
[래미안] 래미안 헤스티아 서비스 헤스티아 서비스를 받다... 결혼을 하고 신혼집으로 처음 살게되었던 집이 래미안 아파트 였습니다..2년차 아파트에 입주해서 약 8년을 살았습니다..아파트 브랜드 중에서 래미안 아파트만 헤스티아 서비스가 있다며 입주민 분들이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2년까지는 집에대한 하자 보수 신쳥으로 수리 되었고..2년 이후 부터는 집진드기 제거 서비스, 아파트 외부 유리창 청소 서비스... 등등 해마다 서비스를 받았던것 같아요..서비스가 공짜이기도 하지만 정말 필요한 서비스들이 제공되어 만족했던것 같습니다.. 이런 기억 때문인지 아이들 학군 고려해서 이사를 했고..역시나 2년 정도 된 새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헤스티아 서비스로 렌즈후드 청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솔직히 집에서 렌즈후드 청소 .. 2015. 4. 8.
[초등학교] 녹색 어머니회 녹색 어머니 대표가 되다..... 초등학교 2학년인 첫째가 우연히 반장이 되면서 저의 하루가 무척이나 바빠졌습니다..소극적인 첫째가 어떻게 반장이 되었는지 아직도 의문이지만...주어진 반장 엄마역할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습니다..학기초가 되고 각반별로 임원들이 뽑히면 해당 학생 어머니들이 모여 학급이 잘 유지되도록 청소 당번 어머니들과 녹색어머니, 명예교사, 급식 모니터링등... 어머니들의 도움이 필요한 일들을 여러 어머니들과 나누어 담당이 정해집니다..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많고, 아직 어린 자녀를 돌보는 분들도 많아..봉사를 해주실만한 어머님들 찾기가 정말 ~~ 힘들었습니다..3월 한달이 어리둥절 흘러간 기분입니다.. 오늘은 반장엄마이면서 녹색어머니 반대표로 녹색 어머니회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매일 아.. 2015.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