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상125 2015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사상 첫 5년 연패가 가능할까? 2015년 봄이 다가오면서 야구팬들에게는 프로야구 개막에 대한 설렘이 시작되었다. 오키나와 리그의 연습경기가 케이블을 통해 생중계하면서 겨울 동안의 야구 갈증을 조금씩 풀어주고 있는 듯하다. 2015년 프로야구가 시작하기도 전에 많은 이슈들이 있어 더욱 기대되기도 한다. 김성근 감독의 부임 이후 한화가 과연 4강에 진출할 수 있을까? 기아, 롯데, 두산의 새 사령탑의 성적은 어떻게 될까?프로야구 제 10구단인 KT의 첫 해는 NC 이상의 성적을 보여줄 것인가? 하지만, 가장 의미있는 것은 과연 삼성 라이온즈의 사상 첫 5연패가 아닐까 한다. 김응용 감독의 해타 타이거즈.. 김재박 감독의 현대 유니콘즈..김성근 감독의 SK 와이번즈..이후 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왕조를 구축한 삼성 라이온즈다. 비록 .. 2015. 2. 26. [Prada] Prada | Spring Summer 2015 Full Fashion Show | Exclusive Prada Spring Summer 2015 Fashion Prada | Spring Summer 2015 Full Fashion Show | Exclusive 2015. 2. 25. [Louis Vuitton] Louis Vuitton | Spring Summer 2015 Full Fashion Show | Exclusive Louis Vuitton 루이 비통(LOUIS VUITTON)은 Spring Summer 2015 패션에 '시리즈 2(SERIES 2)'캠패인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가 루이 비통에 합류해 처음 선보인 패션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에 이은 속편으로 '시리즈 1'을 이끌었던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브루스 웨버(Bruce Weber) 등 세 명의 세계적인 사진 작가가 참여하였습니다.. 작가들의 다채로운 프레스코화와 같은 이미지로 각 아티스트의 출신 지역과 개인적인 특징, 패션 세계에 대한 관점을 그려낸 점이 특징적입니다. 단순한 광고 캠페인 이상의 의미를 지닌 3부작 작.. 2015. 2. 25. 전주 한옥마을을 가다.. (두번째 이야기) 전주 한옥마을을 가다 (두번째 이야기 ) 거리를 거닐다 보니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장인이 만든 부채를 살펴 볼 수 있는 곳도 있네요..감상할수 있는 공간이 작긴 했지만 크고 작은 다양한 부채들을 볼 수 있는 부채 박물관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고추와 메주가 메달린 식당가...아이들이 담너머 신기한 장면들을 보며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즐겁게 거닐며 옛이야기들을 설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형문화재 장인이 만든 얼레빗....조각이 너무 이뻐 쇼윈도 유리에 붙어 한참을 들여다 봤습니다...방문한날 문이 닫혀 있어 들어가보진 못했습니다...얼레빗은 박달나무, 대나무, 대추나무, 도장나무, 소나무, 해송, 대모, 상아, 뿔 등으로 만들어지며얼레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머리결도 좋아지고 탈모와 두통, 치매나 중풍.. 2015. 2. 20. 전주 한옥마을을 가다 ( 첫번째 이야기 ).... 설날을 맞아 전주 한옥 마을을 다녀왔습니다...쌀쌀한 날씨에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마을 거리를 거닐며 풍경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아이들도 흔치 않은 거리 풍경에 즐거워 했고...무엇보다 다양한 거리 음식들을 보며 무얼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기도 하고 사람구경도 실컷 했던것 같습니다....명절이라는 특별한날 한번쯤 산책겸 거리를 거닐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했습니다..하지만 아직 미흡한 점들이 많이 보여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었던것 같습니다..한옥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2부로 나누어 살펴보고 ..첫번째로 한옥마을의 거리 풍경을 주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옛스러운 멋을 자랑하는 한옥과 현대식 한옥 건물이 많이 보였습니다...또한 간간히 현대식 건물들이 섞여 있기도 했고 공사중인 곳이 많이 보여 .. 2015. 2. 20. [과자집] 과자집 만들기 헨델과 그레텔 동화책을 읽으며 ...커다랗고 달콤한 과자집을 보며 그곳에 가보고 싶다고 말하던 둘째 생각이 났습니다..마침...문화센터 강좌에 과자집 만들기가 있어 수강 신청을 했고 첫째와 둘째를 데리고 다녀왔습니다...출발전부터 과자집 생각에 늦게 먹던 밥도 헐레벌떡...오랜만에 일찍 점심을 먹고 수업을 듣기위해 출발했습니다... 고소한 냄새가 풍기는 교실...샘플로 만들어진 과자집을 보고는 조금 실망하는 눈빛이었습니다....동화책에서 처럼 아주 큰 과자집을 만드는 줄 알았나 봅니다... 하지만 잠시 뒤 만들기를 시작하자 너무나 즐겁게 하나하나 자신만의 집들을 완성했네요..아직 어린 둘째는 조금 힘들어 저와 함께 힘을 합쳐 완성했습니다.. 자신의 손으로 만든 과자집에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집에 오.. 2015. 2. 16.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