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87 [초등학교] 녹색 어머니회 녹색 어머니 대표가 되다..... 초등학교 2학년인 첫째가 우연히 반장이 되면서 저의 하루가 무척이나 바빠졌습니다..소극적인 첫째가 어떻게 반장이 되었는지 아직도 의문이지만...주어진 반장 엄마역할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습니다..학기초가 되고 각반별로 임원들이 뽑히면 해당 학생 어머니들이 모여 학급이 잘 유지되도록 청소 당번 어머니들과 녹색어머니, 명예교사, 급식 모니터링등... 어머니들의 도움이 필요한 일들을 여러 어머니들과 나누어 담당이 정해집니다..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많고, 아직 어린 자녀를 돌보는 분들도 많아..봉사를 해주실만한 어머님들 찾기가 정말 ~~ 힘들었습니다..3월 한달이 어리둥절 흘러간 기분입니다.. 오늘은 반장엄마이면서 녹색어머니 반대표로 녹색 어머니회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매일 아.. 2015. 4. 2. [창작만화] 야오네집 - 소풍 야오네집 제 10회 대한민국 창작만화 공모전 우수상을 받은 야오네집의 소풍입니다.. 야오네집 소개글을 보면... 꿈을 꾸기 시작한 이후로 줄곧, 행복하게 살아서 남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만화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예상보다 먼 길을 돌아왔지만 그날이 그날같은 매일을 단언할 수 있는 용기를 배웠기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기 위해서 세상이 늘 평화롭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복한 아이 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아이를 길러내기 위해 행복한 부부로 살고 싶습니다.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행복한 나 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평생이 그를 위한 수업이며 정진할 도량이라 생각하기에 주어진 기회와 시간에 감사합니다. ....... 감기에 걸린 아이 때문에 병원 의자에 앉.. 2015. 3. 31. [CHANEL] CHANEL Spring-Summer 2015 Haute Couture Collection CHANEL Making-of the CHANEL Spring-Summer 2015 Haute Couture Collection Making-of the CHANEL Fall-Winter 2014/15 Haute Couture Collection The Behind the Scenes Film Cruise 2014/15 CHANEL show 2015. 3. 30. [감동이야기] 초등학교 선생님의 감동이야기 초등학교 선생님의 감동이야기 K라는 초등학교 여교사가 있었다. 개학 날 담임을 맡은 5학년 반 아이들 앞에 선 그녀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했다. 아이들을 둘러보고 모두를 똑같이 사랑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나 바로 첫 줄에 구부정하니 앉아 있는 작은 남자 아이 철수가 있는 이상 그것은 불가능했다. K 선생은 그 전부터 철수를 지켜보며 철수가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옷도 단정치 못하며, 잘 씻지도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때로는 철수를 보면 기분이 불쾌할 때도 있었다. 끝내는 철수가 낸 시험지에 큰 X표시를 하고 위에 커다란 빵점를 써넣는 것이 즐겁기까지 한 지경에 이르렀다. K 선생님이 있던 학교에서는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의 지난 생활기록부를 다 보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2015. 3. 25. [감동이야기] 세계를 감동시킨 형제의 이야기... 형제 이야기... 1992년 잭 캘리라는 한 신문기자가 소말리아의 비극을 취재하다 겪은 체험담입니다.. 기자 일행이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기자가 한 마을에 들어갔을 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죽어 있었습니다.. 그 기자는 한 작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소년은 온몸이 벌레에 물려 있었고,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볼록했습니다..마침 일행 중의 한 사진기자가 과일을 하나 가지고 있어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그러나 소년은 너무 허약해서 그것을 들고 있을 힘이 없었습니다..기자는 반으로 잘라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소년은 고맙다는 눈짓을 하더니 반쪽 사과를 들고 마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기자 일행이 소년의 뒤를 따라갔지만, 소년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소년이 한 마을에 들어섰을 .. 2015. 3. 25.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길을 묻다.. 길을 묻다... 길 가던 한 젊은이가 양치기 할아버지에게 길을 묻었습니다.." 할아버지, 아테네로 가는 중인데 해 저물 때까지 들어갈 수 있을까요?"할아버지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그냥 쳐다보기만 합니다.." 해 저물기 전에 아테네에 들어갈 수 있겠냐구요?"대답이 없자 젊은이는 욕을 하고는 그냥 가던 길을 걸어갔습니다..그제서야 할아버지는 걸어가는 젊은이의 뒷모습을 보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보게 젊은이.."" 그런 걸음걸이로 가면 해 지기 전에 갈 수 있겠네! "사람에 따라 걸음걸이는 다 다르지요..그래서 할아버지는 젊은이의 걷는 모습을 보고 난 다음에 정확한 대답을 알려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한양으로 가던 젊은이가 밭에서 일하던 아주머니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아주머니 한양까지 몇 리 남았나요?.. 2015. 3. 24.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