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87 [마술] 마술주머니와 마술카드 학교에서 장기자랑으로 마술을 하겠다고 지원한 첫째 때문에 구입한 마술용품입니다..동대문 문구거리에서 구입한 제품은 마술 주머니와 마술 카드로 가격은 각각 6000원, 8000원 이었습니다..아직 어리기에 마술이 많이 서툴지만 친구들 앞에서 무엇인가 하려고 도전하는 모습이 이뻐 보이네요.. 먼저 마술주머니를 보시면 속에 검은색 안감으로 주머니가 두갈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손잡이 부분에 쇠고리 모양이 주머니 안쪽 검은 천을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장난감을 넣고 손잡이를 돌리면 닫혀서 물건이 없는것 처럼 보여집니다..처음 마술을 시작하는 아이가 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하지만 마감처리가 잘 되어 있지 않고 안감 천이 얇은 검은 천이라 빛이 있는 곳에서는 물건이.. 2015. 3. 1. [어썸키즈] 아르마딜로가 식당에 간다면 아르마딜로가 식당에 간다면.... 아르마딜로, 바다거북, 왈라비 등의 동물들이 어디에 살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려주고...나라면 식당에서 무엇을 시킬것인지에 대한 물음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네요.. 아르마딜로가 땅에 구멍을 파서 땅밑 식당에 도착한다면 무엇을 주문할까요? 미트볼 스파게티?그럴 리가요!!아르마딜로가 좋아하는 개미와 벌레 요리를 시킬거예요.. 바다거북, 방울뱀등은... 무엇을 시킬까요... 내가 만약 좋아하는 식당에 간다면 개미와 벌레요리를 시킬까요??나라면 아마도... 큼직한 블루베리 팬케이크와 우유 한 잔을 주문할 거예요... 나라면 무엇을 주문할까요?? 라는 질문에 아이들은 신나게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말하느라 바빠지네요.. 아이들이 말합니다.." 사탕과 젤리가 가득한.. 2015. 3. 1. [한겨레아이들] 바보 야쿠프 바보 야쿠프... 동네와 학교에서 바보로 유명한 야쿠프.... 바보라고 사람들에게 불리우는것보다 커서 뭐가 될지에 대한 고민뿐인 야쿠프.....바보짓은 예상할 수 없는 실수들로 사람들을 웃게 만들수 있다는것에 바보도 괜찮다고 말하는 야쿠프...너무나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야쿠프를 통해 다른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보다 내가 잘 볼수 있고 나의 가능성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언제나 실수 투성인 야쿠프...토마토를 집으려다 우유잔을 떨어뜨리고, 양동이와 걸레로 닦으려다 양동이를 엎지르는 야쿠프... 사람들은 언제나 바보 야쿠프라고 불렀습니다.... 외삼촌과 이야기를 나누는 야쿠프...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진흙탕에 넘어진 야쿠프.... 야쿠프에게는 글자는 파.. 2015. 2. 28. [책읽는곰] 꿈에서 맛본 똥파리 꿈에서 맛본 똥파리..... 꿈에서도 똥파리를 먹어 볼 수 있을지...똥파리 맛에대한 궁금증으로 잔뜩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네요..배고픈 동생들을 위해 열심히 똥파리를 잡아주는 형 개구리의 멋지고 우직한 이야기입니다..재미있기도 하지만 멋진 형의 이야기가 형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재미있게 알려주네요..우리집 첫째... 좀더 멋진 형이 될 수 있을까요??? 어느 작은 연못.... 다른 올챙이들보다 일찍 알에서 깨어난 큰오빠 개구리가 있습니다 큰오빠 개구리는 어른 개구리들이 일을 나가면 올챙이 동생들을 보살펴 줍니다... 큰오빠 개구리의 파리 사냥을 지켜보던 올챙이 동생.... “나, 배고파!” 올챙이 동생의 요구에 큰오빠 개구리는 긴 혀를 쭉 뻗어 파리 한 마리를 잡아 건네줍니다.. 그 모습을 본 올.. 2015. 2. 27. [시공주니어] 커다란 방귀 커다란 방귀... 대체... 얼마나 큰 방귀이길래 ...궁금함에 아이들이 서슴없이 집어든 책입니다..책을 읽는 동안 도서관이 아이들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했고..... 그 모습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모여들어 함께 다시 보게되었네요..방귀로 시작된 이야기가 재채기로 다시 시작되는 끝이 없는 상상을 하게 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조용하던 아프리카 초원의 아침... 신사 코끼리 아저씨가 힘겨워 보입니다... 참다 못한 코끼리...방귀를 뀌고.... 참다 폭발하다시피 터진 방귀에 코뿔소, 사자..동물들이 날라가고... 동물들은 겨우 멈추었지만...가벼운 개미는 계속 날라가고... 돌고 돌며 날라가던 개미는 코끼리 아저씨 콧구멍으로 쏙...들어가 버리고... 코끼리 아저씨는 간질간질...재채기를 하게 되고... .. 2015. 2. 27. 추승균 감독대행 데뷔 첫 승~ KCC 10연패 끊어.. 전주 KCC가 지긋지긋한 아홉수를 벗어나 드디어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허재 감독의 사퇴로 지휘봉을 잡은 추승균 감독대행도 드디어 데뷔 첫 승을 따냈다. 최근 꼴찌 다툼을 하던 서울 삼성에게도 덜미를 잡히면서 추승균 감독대행의 첫 승리는 다음 시즌으로 넘어가는 듯 했지만,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KCC 선수들의 승리에 대한 집념이 컸던 것 같다. KCC는 올 시즌 하승진의 제대와 함께 김민구와 포지션이 겹치던 강병헌을 내어주면서 김태술을 영입해 우승을 노렸다. 그러나 믿었던 김민구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이탈하고김태술, 하승진의 부진과 부상의 늪에 빠지면서 결국 허재 감독까지 자진사퇴하기에 이르렀다. 허재 감독이 KCC에서 두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빅맨 하승진을 필두로 .. 2015. 2. 27.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65 다음